
영성회복 위한 ‘성문보수프로젝트’도 진행
서대문성전은 5일부터 22일까지 ‘성문보수프로젝트’를 실시해 전도축제를 앞두고 성도들의 영성 회복에 힘썼다. 12일 동안 매일 100여 명이상의 성도가 참석한 이 영성 프로젝트는 전도에 대한 열정 살아나는 복된 시간이었다. 국해현 담임목사는 느헤미야 3장을 본문으로 예루살렘 성문 보수에 대해 설교하며 서대문성전 성도들이 영적인 신앙의 문을 보수할 수 있도록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한편 24일에는 전도초청잔치가 개최돼 70여 명의 새신자가 참석했다. 국해현 목사는 “예수님을 선택하는 길에서 절대 벗어나면 안된다. 우리가 예수님을 선택하면 주 안에 새생명을 얻고 승리하는 삶을 얻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배는 허원호 목사가 사회를 맡았고 김순제 지구장 장로가 기도, 김인숙 백석대 교수가 특송했다. 또한 초청된 새신자들을 위한 선물도 마련됐다.
서대문성전의 5월 행사들은 새신자들에게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도록 하고, 성도들에게는 전도에 대한 열정을 회복하는 복된 시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