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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부 출신 아동3부 교사들, 스승 찾아 감사 인사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올해 고등부를 졸업한 아동3부 교사들이 스승의 날을 기념해 고등3부 교사들을 찾아갔다. 17일 고등3부 예배실을 방문한 아동3부 새내기 교사들은 스승의 가슴에 카네이션 브로치를 달아드렸다. 제자들의 뜻밖의 방문에 고등3부 교사들은 놀라기도 했지만 이내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고등3부 예배에서도 현재 고3인 아이들이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며 교사들에게 감사의 꽃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기사입력 : 2015.05.24. am 11:30 (입력)
오정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