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기독교교류협회 상임대표인 이영훈 목사는 21일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한중기독교교류협회 임원회의에 참석했다. 박종순 목사, 류영모 목사, 한기채 목사 등 임원들은 개안수술 지원사업, 신학교류 추진, 기독교 북경전도축제 등 2015년 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박종순 목사가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한중기독교교류협회는 중국과 한국의 기독교 교류와 중국의 복음화를 위한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