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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교회 창립 25주년 기념 축복성회 열려


 순복음도봉교회 창립 25주년 기념 축복성회가 20일 도봉교회 대성전 및 부속성전에서 있었다. 전 성도들과 교역자들은 성회를 앞두고 특별기도회와 다니엘 금식기도를 하며 영적으로 무장했다.
 김용준 담임목사의 사회, 한인구 장로회장의 기도, 연합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말씀을 전한 조용기 목사는 출애굽기 14장 1절에서 14절을 근거로 설교하며 “천국의 언어인 4차원의 영성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우리는 4차원의 영성인 생각, 꿈, 믿음, 말을 통해 하나님과 만나야 한다”며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못박히신 것은 가장 전인적인 구원이다. 우리는 예수님 덕분에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게 됐다. 바라보고 기도하면 믿음이 생기고 믿음을 입술로 고백하면 창조적인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했다. 이어 성령으로 거듭나서 오중복음 삼중축복을 받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성도들은  바라보고 믿고 기도하는 신앙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말씀 후에는 실업인 정회원 증서 수여식도 있었다.
 2015년을 예배회복과 관계회복, 소명회복을 목표로 달려온 도봉교회 성도들은 축복성회를 통해 영혼 구원에 더욱 힘쓰고 지역복음화를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도봉교회는 창동종합사회복지관을 수탁해 3년째 꾸준히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주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5.05.24. am 10:30 (입력)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