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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성동교회 금요영성예배


독일 오순절교단 목사 초청, 특별한 은혜의 시간 

 순복음성동교회는 1일 금요영성예배에서 독일 오순절 교단(BFP) 소속 목사이자 새생명선교회 대표인 크리스치안 스톡만 목사를 초청해 금요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는 5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대성전을 가득 메웠다.
 크리스치안 스톡만 목사는 창세기 12장 1∼3절 말씀을 근거로 ‘축복의 통로가 되기 위한 축복자’에 대해 말씀을 선포했다. 그는 좋으신 하나님을 피력하며 우리가 아브라함의 복을 받는 축복된 자가 될 때 그 복이 가정에 임한다고 전했다. 이날 설교는 문명선 선교사가 통역했다.
 또한 이날 문명선 선교사와 함께 사역하는 헤븐리글로리 미니스트리 팀이 ‘위대하신 주’와 ‘하나님 어린양’ 특송을 불러 열기를 더했다. 설교 후에는 전 성도들이 독일의 영적 성장과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도 있었다.
 한편 성동교회는 31일 주일 오후 1시 예배에 가수 현미(권사), 오후 3시 예배에 개그우먼 오나미를 초청해 성동행복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5.05.10. am 12:43 (입력)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