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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통 동부연합 부흥대성회 이모저모

○…이번 성회에는 구로순복음교회 김봉준 목사, 순복음대만총회장 장한업 목사와 선교사들, 외무경조친목행사위원장 김종복 장로, 선교위원장 이상준 장로, 권사회 회장 김희옥 권사와 임원들, 4차원영성글로벌포럼 회장 김영도 장로와 임원들,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임븡회원들, 중국남방선교회장 김재수 장로와 회원들도 함께 참석해 대만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

○… 타이통은 대만에서도 특히 다양한 원주민 부족들이 사는 지역으로 부족마다 전통복장이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전통복장으로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 그리고 한국에서 온 일행들을 환영했다. 성회에서는 뿔라콰이어가 아름다운 찬양을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 27일 대만 기독교 주간지 론탄신문은 타이통을 처음 방문한 이영훈 목사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영훈 목사는 “대만은 중국을 복음화하는데 복음의 통로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대만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강조했다.

○… 27일 순복음대만총회 소속 선교사들이 스승 조용기 목사와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의 대만 동부연합 부흥대성회를 응원하기 위해 타이통에 모였다. 이영훈 목사는 대만지역에서 선교하는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시대적 선교정책의 변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기사입력 : 2015.05.03. am 11:50 (입력)
정승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