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대 총재 강영선 목사 취임, 네팔 돕기 후원금 전달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30일 한국범죄예방국민운동본부(KCPN) 강영선 총재, 한은수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에 참석해 말씀을 전했다. 이날 예배는 KCPN 16개 광역 시도 대표단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안전망 구축을 위한 출정식도 함께 열렸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먼저 구할 것’(마 6:31∼33)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한국사회의 범죄율이 증가하는 가운데 범죄 연령은 점점 낮아지고 있다. 크리스천을 중심으로 사회 회복의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먼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기 위해 빛과 소금이 돼야 한다. KCPN이 신임총재 강영선 목사와 대표회장 한은수 목사가 한 마음돼 한국사회 변화를 이뤄가는데 힘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취임감사예배에서는 최근 규모 7.8 지진으로 국가재난이 선포된 네팔을 위해 헌금하고 전액을 한기총 대표회장인 이영훈 목사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