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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성전 제7회 새생명행복축제


 광명성전은 지난달 26일 제7회 새생명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를 준비하면서 지역별로 새가족 5명씩을 목표로 정하고 작정기도하며 전도한 결과 50명이 초청됐다.
 지구장 이오식 장로의 대표기도 후, 이창국 목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인간’(창 1:26)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창국 목사의 인도에 따라 새가족들은 모두 일어섰고 결신기도를 통해 예수님을 영접했다. 광명성전의 전 성도는 새가족들에게 축복송을 불러주며 따뜻한 환영과 축복의 인사를 전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특별히 이창국 목사와 새가족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교구협의회 김원태 장로가 준비한 식사와 다과를 새가족들에게 대접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새가족들을 환영했다. 또한 초청된 모든 새가족들에게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며 배웅했다.
 광명성전 성도 일동은 이들이 광명성전에서 지속적인 사랑과 섬김을 받으며 정착할 수 있도록 섬김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5.05.03. am 10:56 (입력)
복순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