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는 3월 15일부터 지난달까지 6주간 총동원 전도주일을 선포하고 전도에 총력을 기울였다. 매주 2교구씩 전도주일로 정하여 12개의 교구가 새 가족 초청 잔치에 참여했다.
매주 150명 이상이 결신해 약 1000여 명의 귀한 새가족이 함께했다. 성도들은 소속된 교구에서 금식하며 작정하여 태신자를 품고 전도의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기도했다.
또한 노방전도, 축호전도, 콩나물 전도 등 관계전도 위주로 전도하고 다양한 선물을 준비해 새신자들과 만났다. 특히 내 자녀, 내 부모 형제, 내 가족부터 전도하자는 마음으로 임하여 가족 구원의 결실과 또한 잃은 양을 찾는 기회가 되었으며 남편들이 전도되어 믿음의 가정이 되길 기도했다.
최길학 목사는 “계속적인 기도와 관심과 심방을 통해 새 가족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광명시를 성시화하며 하나님나라 확장에 힘써 나가는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가 되자”고 간곡히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