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월 넷째주 수요일마다 진행
순복음성동교회는 지난달 24일 3대가 함께 하는 금요성령대망회를 진행했다. 50여 명의 차세대 교회학교 아이들과 450명의 성인 성도들이 모여 함께 예배드렸다.
박의섭 담임목사는 누가복음 23장 28절을 근거로 ‘네 자녀를 위해 울라’에 대해 설교했다. “자녀들을 위해 울고, 자녀들을 훈계하며, 교육하여,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써 세워질 때 비로소 교회 부흥이 따라온다”며 “3대가 함께 드리는 예배를 통해 아이들이 예배와 기도의 중요성을 배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어 영국교회 실상 영상과 가정예배를 드리는 쌍둥이 형제 동영상을 방영해 성도들에게 교회의 소중함과 차세대의 중요성, 가정교육과 예배의 소중함을 깨닫게 했다.
설교 후에는 차세대 교회학교 자녀를 위한 특별 안수 기도 시간을 가졌다.
2015년 표어를 ‘차세대 잘 돌보기’로 정한 성동교회는 차세대 자녀를 위한 3대가 함께하는 금요영성기도회를 매월 넷째주 금요일에 드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