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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전도단 제104차 성령충만전도성회


은평구 일대 노방전도 등으로 35명 결신

 장로회 장로전도단 제104차 성령충만전도성회가 19일 은평대교구 2교구 기도처에서 개최됐다. 이날 성회에는 장로전도단장 김학재 장로 등 38명의 전도단 소속 장로들과 가족 등 총 42명이 참석해 은평구 일대에서 전도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노방전도를 실시한 결과 45명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겠다며 결신했다.
 노방전도 후 전도단은 은평2교구 기도처로 결신자들을 초청했다. 이들 중 18명이 참석해 은평대교구 성도들과 함께 성회를 가졌다.

 성회는 전도 장로전도단 기도팀장 유혁희 장로의 사회로 시작됐다. 박제식 장로(재장팀장)의 기도, 김상현 장로와 전도단 음악팀의 특송이 있은 후 박춘식 장로(증경단장)가 말씀을 전했다. ‘선택’(신 30:15∼20)이라는 주제로 설교한 박춘식 장로는 신앙간증을 통해 지금까지 전도의 현장에서 느꼈던 감동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의 기쁨을 소개하며 인생의 올바른 선택을 할 것을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성회를 통해 결신자들의 신앙생활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장로전도단은 이날 전도와 성회를 통해서 전도자로서 보람을 나누고 전도 열정을 더욱 높였다.

 

기사입력 : 2015.04.26. am 12:06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