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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광명가족 제직수련회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는 영산수련원에서 17일부터 1박 2일 동안 2015년 광명가족 제직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약 600여 성도들이 참석해 말씀과 기도로 성령 충만한 시간을 가졌다. 개회예배에서 최길학 목사는 ‘꿈을 향해 도전하는 광명인’(수 14:6∼1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기억하여 이번 기회를 통해서 꿈을 갖고 솔선수범하는 제직들 모두가 되길 바란다”고 희망을 전했다. 세미나 강사로는 오영석 목사(주님의 교회)가 초청돼 ‘젖먹이 신자에서 벗어나라, 영의 기능을 회복하라’는 말씀으로 제직들의 사명감을 고취했다.

 성도들은 성령대망회 후 이어진 촛불예배를 통해 예수님의 십자가의 섬김과 겸손을 새기며 세우신 몸 된 교회를 위해 하나가 됐다. 폐회예배는 방경현 목사가 ‘먼저 할 일’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나라를 향한 사명을 선포했다. 이번 제직수련회에서 제직들은 성령의 바람을 타고 부흥의 파도를 넘어 광명시의 성시화를 위해 헌신하기로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5.04.26. am 12:02 (입력)
복순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