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는 오는 5월 가족 총동원 전도주일을 위해 17일에는 전도특화 금요성령대망회를 18일에는 부침개전도를 실시했다.
17일 금요성령대망회 강사로 초청된 김옥자 권사는 ‘전도는 즐거운 잔치’(눅 15:4∼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권사는 여성이지만 남성구역장으로 5년간 봉사하며 구역의 부흥을 이끈 간증을 전했다.
최용우 담임목사는 올해 교회 목표인 사랑의 수고가 계속 있는 교회, 믿음의 역사가 계속 있는 교회, 예수님께 대한 소망이 계속 있는 교회가 되기 위해 전도에 힘쓰자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18일에는 최용우 목사를 비롯한 교역자와 성도들 그리고 청년들이 함께 정성껏 부친 부침개를 인산 선부동 일대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복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