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성동교회에서 지난달 24일 서울 중부지방회 제5차 정기지방회가 개최됐다. 이날 성동교회 담임 박의섭 목사가 서울 중부지방회 회장으로 추대됐다. 박의섭 목사는 서울시 중부지방의 전도와 선교에 주력할 뿐 아니라 미자립교회와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데 힘쓸 예정이다.
정기지방회의 개회예배는 신소걸 목사가 설교를 맡았다. 신 목사는 창세기 9장 18∼27절 말씀을 근거로 말씀을 선포하며 “2015년에는 과거의 부끄러운 부분을 감싸고 보듬고 서로 협력하여 세워져 가는 지방회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중부지방회는 총 98명(담임목사 37명, 담임전도사 3명, 부교역자 58명)으로 이루어져 서울 중부지역에 분포되어 도시의 성시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