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마다 부흥하는 교회” 다짐
강동성전 지성전 감사 축복성회가 9일 강동성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김광덕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김양일 지구장 장로가 대표 기도를 했고 찬양대의 찬양 후 이영훈 목사가 강단에 섰다. 이영훈 목사는 성도들을 위해 ‘날마다 부흥하는 교회’(행 2:42∼4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부흥은 하나님이 이루신다. 우리는 동참하고 헌신, 충성해야한다. 날마다 부흥을 더하게 하신다고 하셨으므로 믿음 감사 기쁨으로 동참해 많은 사람들을 인도하자”며 “그래서 이 교회가 부흥하고 또 부흥하고 부흥해서 하나님 앞에 큰 영광 돌리는 교회로 우뚝 서길 바란다. 이제 때가 된 것 같다. 그동안 기도로 눈물로 교회를 위해서 충성하신 여러분의 모든 기도와 헌신을 하나님이 보시고 들으시고 아시고 놀라운 기적과 응답으로 채워주실 것이다”라고 선포했다.
말씀이 있은 후 국해현 목사가 축사로 성도를 축복했고 김인식 장로(장로회장)가 격려사를 전했다.
강동성전은 미사강변지구 및 강일 1·2지구의 입주로 새생명 전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5월 새생명행복축제와 3시간 집중 기도회 등 영적 축복의 시간을 마련하고 성도와 지역민이 화합할 수 있는 건강걷기대회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