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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전국여교역자회 교회부흥성장세미나 열려


이영훈 목사 “어머니의 사랑으로 목회해 성령의 열매 맺길”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 전국여교역자회 교회부흥성장세미나가 지난달 31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렸다. ‘오직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전국 곳곳에서 교회를 개척해 사역하고 있는 여교역자들에게 용기와 비전을 심어줬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갈라디아서 5장 22절에서 23절을 근거로 말씀을 전했다. “어머니의 사랑으로 목회를 해야 한다. 참고 인내하고 품고 용서하고 더주고 싶은 것이 어머니의 마음이다. 여교역자들이 어머니의 목회를 하시길 바란다”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 속에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맺는 주의 종이 될 것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과 나의 관계 속에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나와 이웃과의 관계에서는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나와 나와의 관계에서는 충성, 온유, 절제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며 성령의 열매를 풍성히 맺어서 주님께 칭찬받는 주의 종이 되길 당부했다.

 이어 기하성 총무 엄진용 목사의 격려사, 기하성 교역자위원장 윤영문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증경회장 심유석 목사는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세미나는 회장 박다임 목사가 사회, 상임부회장 원은희 목사가 대표기도, 직전회장 허경희 목사가 특송을 맡았다. 

 

기사입력 : 2015.04.05. am 11:41 (입력)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