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여 새신자 참석해 기쁨의 교제 나눠
서부성전 신바람 전도축제가 지난달 31일 서부성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5일(오늘) 서부성전 총동원 주일예배를 앞두고 열린 행사는 새신자들을 초청해 예수님의 사랑으로 환영하고 기존성도들과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60여 명의 새신자가 참석해 천국잔치가 벌어졌다.
담임 마웅갑 목사와 지구장 구춘원 장로와 성도들은 1부 환영의 시간 오찬을 통해 맛있고 풍성한 음식을 새신자들에게 대접했다. 이어진 2부 행사로는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3부는 구원 및 교회 소개, 4부 지역별 기념촬영이 있었다. 부흥의 바람을 타고 있는 서부성전은 마곡단지 입주와 함께 전도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