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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청년국 부활절 맞아 선교회 활동 활발

 사순절을 보내며 예수의 고난을 묵상하고, 예수부활의 기쁜 소식을 전하려는 청년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대학청년국의 막내인 프뉴마선교회는 4월 4, 5 양일간 ‘새생명전도축제’와 ‘블레싱데이’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청년 한 명이 한 사람의 전도대상자를 위해 하루 30분 이상 중보하며, 부활의 참 의미를 나누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 가스펠선교회는 4월 5일 ‘웰컴 백(Welcome Back)’ 행사를 갖는다. 교회는 나오지만 교적을 갖지 않은 지체들에게 교적을 갖도록 권하는 프로그램으로 일명 ‘낱알 찾기 프로젝트’다. 교적회복을 통해 신앙적 유대감을 돈독케 하고, ‘순복음사람’으로 정체성을 분명케 한다는 취지다.

 이보다 앞서 3월 28일에는 해남 땅끝마을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와 그룹홈 ‘천사의 집’을 찾아 40여 명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격려하는 ‘러브 액션’ 두 번째 사역을 가졌다.
 카리스선교회는 대학청년국의 맏형답게 3월 30일부터 한 주 동안 ‘사랑의 한 끼 금식’을 한다. 7일간 금식하고 모은 후원금은 용산역 노숙인을 위한 사랑의 밥차 후원금으로 사용된다.

 CAM대학선교회도 캠퍼스를 무대로 전도에 힘을 쏟고 있다. 특별히 새학기를 맞은 3, 4월은 이단들의 움직임 역시 활발해 한국대학생선교회(CCC), 한국기독학생회(IVF) 등과 연대해 신입생들이 이단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데도 함께 하고 있다.
 국내단기선교프로그램 리바이벌 코리아는 4월 12일까지 ‘2015여름정기사역’ 팀장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 및 접수는 제2교육관 7층 리바이벌 코리아 사무실과 온라인(rk.youthfg.com)에서 받는다.

 

기사입력 : 2015.03.29. am 10:39 (입력)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