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국민일보 LA 미주지사 방문해 격려
‘사랑 진실 인간’이라는 사시로 예수 그리스도의 인간에 대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창간된 국민일보가 한국을 넘어 미국에서 미주판 창간호를 25일 발행했다. 24일 국민문화재단 이사 이영훈 목사는 자문위원들과 함께 LA 윌셔에 위치한 국민일보 미국지사를 방문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의 절대 지상명령은 다른 것이 아니라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복음을 전하는 일에 어떤 희생도 지원도 아끼지 않아야 한다”며 “국민일보 미주판 발행이 미주 지역 이민 성도들에게 십자가 신앙을 전하고, 이들의 신앙이 회복되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국민일보 미주판이 큰 부흥의 역사를 이루어 미주지역의 영적흐름을 주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민제 국민일보 회장은 “미주국민일보를 통해 미국 내 한인 사회는 물론 전 세계에 복음 실은 밝고 유익한 뉴스를 전할 수 있게 됐다”면서 응원을 부탁했다.
국민일보 미주판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28면으로 발행되며 국내판의 다양하고 우수한 콘텐츠와 함께 미주 한인 사회의 소식이 게재된다.
이날 미국지사 방문에는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최성규 목사, 이태근 목사, 이만호 목사, 진유철 목사, 고경환 목사, 음한국 목사 등도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