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선교 위해 해외동포들이 관심과 지원 부탁
(사)겨레사랑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23일 뉴욕 플러싱의 한인식당에서 뉴욕지부 이사장 양승호 목사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한인교회 교계 지도자들과 오찬을 함께 했다. 오찬에 앞서 상임회장 유기남 장로는 겨레사랑이 진행하고 있는 북한진료소 100개군 100개소 진료소 건립사업과 북한에 나무심기 사업 등을 소개했다.
이영훈 목사는 “현재 북한은 남한과의 관계는 좋지 못하지만 해외동포들에게는 문을 활짝 열어 놓고 있다”며 “북한 선교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겨레사랑은 사랑을 통하여 민족의 평화와 화해 협력을 위한 남북 간의 이해증진 및 북한 주민들, 특히 어린이들의 영양 상태 개선과 질병 치료, 그리고 헐벗은 산야의 녹화를 위해 만들어진 통일부 등록 NGO기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