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기 목사 “꿈을 바라보고 믿고 말할 것” 강조
조용기 목사 초청 신유축복성회가 25일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에서 열렸다. 창립26주년을 기념하고, 독립6주년 감사예배로 개최된 이번 성회에는 많은 성도들의 참석해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
김성수 담임목사의 사회와 박종영 송파교회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후 참석자들은 송파교회 3대목표인 교육, 선교, 개척과 성령충만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이어 강단에 선 조용기 목사는 창세기 37장 12절에서 20절의 말씀을 가지고 ‘꿈꾸는 자가 오는 도다’라는 제목으로 ‘바라보고 믿고 말할 것’을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꿈이 있어야 하나님이 형통케 하신다. 꿈이 있으면 믿음이 생긴다. 꿈을 바라보고 믿고 기도하라.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시인하라. 권능의 말을 하라. 그러면 그 말이 에너지가 되어 환경을 바꾸고 기적이 일어난다”고 말했다. 조용기 목사는 하나님 말씀을 읽고 성공적 미래, 더 나은 미래를 꿈꿀 것을 강조했다.
십자가를 바라보고 마음에 꿈을 꾸고 긍정적인 말을 하면 형통함이 다가온다는 말씀에 성도들은 큰소리로 ‘아멘’을 외치며 믿음으로 받아 축복성회에 참석한 송파교회 성도들은 지역복음화를 위해, 지역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송파교회는 신유축복성회를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기대하며, 충성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