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는 21일 춘계지구역장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130여 명의 지구역장들이 참석했다.
강성식 총무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개강예배에서 윤창규 장로회장이 기도했다. 이날 김유민 목사는 ‘착하고 축복된 일꾼의 축복’(마 25:29)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지·구역장은 하나님의 시간에 자기의 시간을 맞춰야하며, 지극히 작은 자에게서 예수님을 발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최선을 다하여 헌신하는 삶은 결코 없어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총 네 번의 강의로 이뤄진 세미나는 지·구역장의 상담(강영미 목사), 능력 전도/새신자 관리 및 정착(홍 웅 목사), 지·구역장 조직운영의 실제(조경숙 전도사), 행복한 구역 만들기(배믿음 목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참석자들은 지·구역장은 하나님이 맡겨주신 직분임을 상기하며 사명을 이루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