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전한 신앙 회복을 위해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17∼20일 ‘온전한 신앙 회복을 위한 기도대성회’를 개최했다. 최길학 목사는 성회를 시작하며 “우리 모두가 이번 성회에 이어 온전한 신앙의 회복과 구원을 위해 계속적으로 기도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사로 초청된 이종범 목사(도곡산기도원 원장)는 4일 동안 ‘왜 하필이면 광야인가’이라는 말씀을 시작으로, ‘믿는다면 돌을 옮겨놓으라’, ‘왜 하필이면 가시나무인가’, ‘맛을 내는 인생’, ‘보배 중의 보배’, ‘물리치라’, ‘왕의 사랑과 은총을 입으라’, ‘믿는 자의 본이 되는 신앙’을 주제로 은혜의 말씀을 선포했다. 성회 기간 동안 성도들은 간절한 기도의 제목을 적어 성전으로 나아왔고, 결단과 각오로 기도했다. 광명교회 전 교역자가 성도들을 위해 안수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