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성동교회에서는 11일부터 13일까지 전도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전도 부흥성회에서는 7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대성전을 가득 메웠다. 박재열 목사(작은교회살리기운동본부), 임승채 목사(되는전도센터 대표), 김두식 목사(말씀교회)가 강사로 초빙돼 성회를 인도했다.
강사들은 전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임을 강조하며 전도에 중요성과 실제적 방법을 피력했다. 3일간의 부흥성회를 통해 성동교회에서는 100여 명의 전도자가 발굴됐고, 5월에 있는 ‘성동행복축제’에 많은 태신자들과 함께 오기로 서약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성동교회는 6일 임승채 목사를 초청해 전도자 발굴을 위한 ‘되는 전도 컨퍼런스’를 실시했다. 전도 부흥성회를 계획한 박의섭 담임목사는 “전도에 대한 거룩한 사명을 재발견해 성도들을 전도 일꾼으로 키우기 위해 이번 성회를 준비했다”며 “성도들이 전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통해 영혼구원 사명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