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서성전이 전성도 한마음되기 위한 일환으로 8일 윷놀이 축제를 개최했다. 정월대보름도 기념할 겸 열린 이날 행사는 주일예배를 마친 오후 3시부터 진행됐다. 양서성전 소속 장로들이 주축 돼 열린 축제에서 성도들은 화합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담임 이철웅 목사는 이날 행사에 함께 동참하고 “성도들이 서로 화합하고, 하나 된 것처럼 앞으로 이웃을 전도하고 섬기는 데 힘을 하나로 모았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