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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선교회 창립기념 감사예배

 대학청년국 유학생선교회 창립기념 감사예배가 15일 선교회 사무실에서 드려졌다. 강동희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에서는 이동주 목사가 시편 90편 12절을 근거로 ‘지혜로운 마음’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이동주 목사는 “복음의 능력은 핍박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영적으로 깨어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이 놀라운 역사를 주실 것이다”라며 초대교회의 놀라운 영광과 복이 임하는 유학생선교회가 될 것을 강조했다.

 이날 김영진 선교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하나님의 희망으로 이끌고 전국과 세계의 유학생들을 돕는데 주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선교회의 발전을 위해 힘쓴 조규철 장로의 격려사도 있었다. 선교회원들은 많은 회원들이 선교회 사역에 동참해 어려운 이들을 후원하고 복음을 전하는데 주력하도록 기도했다. 임원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세계 각국의 유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설립된 유학생선교회는 제2교육관 지하1층 클럽피쉬 옆 선교회 사무실에서 매주일 오전 11시에 예배를 드리고 있다. 

 

기사입력 : 2015.03.22. am 10:29 (입력)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