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신자들 뜻 깊은 시간 보내
용산성전은 5일 이장균 부목사를 강사로 전도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제직과 봉사자들을 비롯한 100여명의 성도들이 성전을 가득 채운 가운데, 이장균 부목사는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려면’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장균 부목사는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에 감사해 서로 더욱 사랑할 것을 권면했다.
이번 성회는 특별히 결신한지 얼마 안 된 새신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전대열 담임목사는 이런 뜻 깊은 자리에서 전도를 독려하며, “성도들이 무엇보다 한 마음으로 예수님의 지상 명령인 영혼구원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5년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한걸음 더 도약하는 용산성전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