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27일 한기총 사무실에서 오순절신학회 임회원들과 환담했다.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인 신문철 회장과 김호성 부회장 등의 임원들 이영훈 목사에게 신년인사를 전하고 사업보고를 했다.
이영훈 목사는 오순절신학회가 나아가야할 방향, 웨슬레신학회 등과의 협조 등을 조언하고 맡은 사역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10월 22, 23일에 개최되는 오순절신학회 세미나에 등 행사준비를 하는 임원들을 격려했다.
신문철 회장은 “항상 이영훈 목사님이 오순절신학회에 큰 관심과 조언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새로운 임원들과 함께 세미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