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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총회장, 순복음아세안총회 선교사 격려


 (재)순복음세계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24일 세계한인선교사회(KWMF)에 참석한 순복음아세안총회(총회장 한치완 선교사) 선교사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선교사역을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선교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우리 순복음의 선교사들이야말로, 하나님께 가장 사랑받고 쓰임 받는 귀한 종들이다. 여러분이 사역하는 선교지가 제2의 고향이라는 생각으로 더욱 헌신, 충성의 삶을 하나님께 드릴 것”을 당부했다. 우리 선교사들이 성령 충만과 절대긍정의 신앙을 통한 순복음의 영성으로 선교지를 변화시킬 때 하나님이 큰 부흥을 선물로 주실 것이라며 선교사들을 축복했다.

 이어 한치완, 김병천, 차병수, 배드보라, 황신, 유덕상 선교사에게 선교지원금을 전달하고, 참석자들과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한치완 선교사는 “총회장 이영훈 목사님이 이곳 인도네시아까지 오셔서, 우리 선교사들을 격려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우리 선교사들은 모 교회와 성도님들의 기도의 후원 속에 순복음의 영성으로 하루하루 선교의 새 역사를 써 나갈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이날 모임에는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장 진중섭 장로와 김천수, 장영선 장로, 동남아선교회장 공덕수 장로, 외무경조친목분과위원장 김종복 장로, 임동두 장로, 선교위원장 이상준 장로, 김지원, 이윤 장로가 함께했다.

 

기사입력 : 2015.03.01. am 11:44 (편집)
김용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