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어머니들 교회위해 한마음
순복음엘림교회는 지난달 24일 권사총동원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정정옥 엘림교회 권사회장의 사회로 드려져 이세환 권사회 지도장로의 대표기도, 유지혜 학생의 고전무용 후 민장기 담임 목사의 설교, 최미자 권사의 특송 순으로 진행됐다.
민장기 목사는 ‘향기나는 권사님’(고후 2:14∼1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민 목사는 “회개할 때 우리의 죄가 씻음 받고 그리스도의 향기가 난다. 우리는 날마다 예수님의 피로 씻듯이 회개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향기의 근원은 사랑하고 희생하는 것이며 이는 오직 성령으로 가능하다고 성령 충만에 대해 강조했다.
말씀 후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는 권사가 되고, 세상의 빛과 소금되는 권사로서의 직분을 감당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통성으로 기도했다.
엘림교회는 매년 권사 총동원예배를 개최해 권사들이 하나님께 받은 소명을 깨닫고 기도의 어머니로서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