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
강동성전, 전도발대식 갖고 영혼구원 매진


5월 17일 새생명행복축제 위해 사명감 재확인

 강동성전은 지난달 26일 전도발대식을 개최했다. 12개 교구 500여 성도들이 참석한 이날 전도발대식은 5월 17일에 열리는 새생명행복축제까지 전도목표달성을 다짐했다.
 김광덕 목사는 빌립보서 1장 18∼21절의 말씀을 근거로 ‘죽어도 좋아’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주님과 사랑에 빠진 사도 바울처럼 강동성전 성도들은 예수님과 사랑에 빠져 주님이 기뻐하시는 복음전파에 목숨을 걸자”며 성도들에게 성령충만과 예수님의 열망인 영혼구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지구장 김양일 장로는 “우리 강동성전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성전으로 하나님의 큰 축복으로 반드시 전도 목표를 이룰 줄 믿는다”고 격려했다.
 이날 전도발대식에 참여한 성도들은 영혼구원에 대한 사명감을 재확인하고 새생명행복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5.03.01. am 11:29 (입력)
정승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