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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행복축제 3월 1일부터 시작


6월까지 대교구별로 매주 새신자 초청
벌써부터 영혼구원을 향한 열정 뜨거워

 ‘전도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금천)
 ‘나가자! 전하자! 모셔 오자’(관악)
 ‘모이자! 기도하자! 전도하자’(반석)
 ‘한사람의 영혼을 뜨겁게 사랑하며 사명 다하여 전도합시다’(구로)

 3월 1일 시작되는 우리 교회 2015년 새생명행복축제의 분위기가 벌써부터 한창이다. 새생명행복축제는 3월 1일부터 6월 14일까지 14주간 진행되지만 이미 새생명행복축제가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해에도 상반기, 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된 새생명행복축제를 통해 많은 새가족들이 우리 교회를 찾아왔기에 올해 축제에도 성도들이 큰 기대를 갖고 열심히 전도에 임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바로 한 생명을 구원하는 길이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얻는 것이 인생에 가장 복된 일이다”라고 당부하며 전도자들을 격려하고 새가족들을 환영했다. 

 새생명행복축제를 앞두고 대교구 별로 지난해 12월부터 전도발대식과 전도세미나, 전도를 위한 기도회 등을 실시했다. 전도세미나를 통해 전도 노하우를 배우고 ‘나도 전도 할 수 있다, 우리도 한번 해보자’는 자신감을 얻고 영혼 사랑의 마음을 뜨겁게 했다. 또한 전도발대식을 개최함으로써 전도의 생활화 속에서도 열정과 각오를 새롭게 할 수 있도록 전도를 위한 구호와 노래를 만들기도 하고 각 교구의 전도부장을 세우는 한편 성도들은 각자 태신자 작정카드를 작성했다. 많은 교구들은 매주 수요일 수요예배 후에도 기도회를 진행하며 지역 복음화를 위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혼들을 만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또한 사랑 나눔 행사를 통해 소속 성도들을 챙기고 전도 대상자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이를 통해 전 성도는 사랑을 나누는 기쁨을 누리며 올 한해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복음전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새생명행복축제는 14주 동안 매주 한 대교구 중심으로 펼쳐져 주일 2부와 3부 예배에 새신자들을 초청하고 환영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대교구 차원에서 교구장과 지역장, 구역장의 사랑의 섬김과 기도를 통해 성령침례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물론 전도새신자부에서 실시하는 새신자교육에도 참여를 유도한다. 이어 침례식을 통해 순복음의 영성을 지닌 성도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사입력 : 2015.02.22. am 12:01 (편집)
복순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