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부터 전도훈련학교 개강, 전도비결 전수
교회성장선교회는 우리 교회 100만 성도를 비전으로 정하고 그 꿈을 향해 매주 토요일 전도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전도훈련학교를 통해 전도의 비결을 전하고 있다.
선교회는 “많은 성도들이 전도는 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왜 하는지 모를 때가 많다”며 “단순히 전도를 해야겠다가 아니라 구체적인 전도의 이론과 더불어 직접적으로 전도에 참여함으로써 영혼구원의 기쁨을 함께 누리도록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달 28일부터 총 8강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된 전도훈련학교는 특강 및 전도실습도 함께 진행된다.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전도훈련학교는 선교회 사무실에서 1차 강의가 진행된 후 점심을 먹고 2차 전도실습이 진행된다. 12개의 팀으로 나뉘어 선교회원들과 함께 병원전도, 축호전도, 상가전도, 노방전도 등에 함께 나선다. 처음에는 쭈뼛하던 학생들도 강의가 진행될수록 어느새 전도특공대원이 되어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된다.
선교회장 최한수 장로는 “초반 3강은 전도의 기초과정으로 전도의 이론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으며 4강부터는 전도의 실질적인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된다”며 모든 과정을 마치면 교구와 지역, 선교회 등에서 전도의 사명자가 되어 교회부흥과 성장에 이바지하게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