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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족대명절 설날을 맞아 설빔을 곱게 차려입은 국제사역국 어린이들이 성도님들께 세배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이 하나되는 날, 20여만 다문화가정도 우리와 하나가 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쁨으로 세배하는 법을 배우며 즐거워하는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세계 여러나라에서 온 채송화와 맨드라미가 화단을 풍성하고 아름답게 채우듯이, 우리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도 우리 교회와 우리나라를 풍성하고 화사하게 채워나갈 것입니다.

글 이소흔 / 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5.02.15. am 11:09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