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관악대교구 제45차 사랑의 쌀 나눔행사 개최

 관악대교구는 10일 관악6교구 기도처에서 제45차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관악대교구 소속 장로들의 후원으로 1986년부터 이어져 온 사랑의 쌀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품는 우리교회의 대표적인 사랑실천운동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 행사를 처음 기획한 마수동 원로장로는 “관악대교구가 이 행사의 원조라는 사실에 긍지를 갖고 이런 전통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장로들과 성도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에는 쌀 10kg 300포대가 교구 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300세대에 전달됐다.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 지구장 최덕연 장로가 사회를, 홍순표 장로가 대표기도를, 대교구장 이영신 목사가 ‘섬기는 자의 정신’(막 10:4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우리는 예수님이 그러하셨듯이 섬기고 낮아지는 자세로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사랑나눔행사에 후원하고 참여한 장로들과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기사입력 : 2015.02.15. am 10:58 (입력)
정승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