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디모데전서 6:6∼10 ◎ 찬송 : 211장(통 346장)
인간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떠납니다. 그런데 마귀는 끊임없이 인간들에게 탐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탐심은 분수를 넘는 욕심이요, 하나님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탐심은 우상숭배입니다.
특히 돈에 대한 탐심을 경계해야 합니다. 돈을 사랑하게 될 때부터 미혹을 받아 믿음이 떨어지게 되고 급기야 하나님으로부터 징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말세가 될수록 성도들은 자족할 줄 알고, 돈을 벌어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벌고, 돈을 써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쓸 줄 아는 지혜롭고 믿음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야 할 것입니다.
- 기도 -
사랑의 하나님. 우리가 탐심에 이끌려 죄의 종이 되지 않게 하시고, 어떠한 형편에서도 자족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