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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뉴마 동계수련회 2박 3일간 실시

‘예수님과 함께 꿈꾸는 청년들’

 2015년 프뉴마 동계수련회가 ‘예수님과 함께 온땅을 꿈꾸게 하라’(고전 2:9∼10)는 주제로 6일부터 2박 3일간 영산수련원에서 실시됐다.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 회원들은 순복음의 영성이 충만한 강사들의 말씀과 뜨거운 성령대망회를 통해 신앙을 강화하고 청년의 비전을 수립했다.

 수련회 첫날 이영훈 목사는 히브리서 11장 1절에서 6절을 근거로 ‘꿈과 믿음’에 대해 설교하며 “담대하게 믿음으로 나아갈 하나님은 절망이 변하여 희망이 되게 하신다. 하나님의 손에만 붙들리면 놀라운 기적이 나타난다. 오직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고 말씀대로 살아갈 때, 놀라운 은혜가 임한다”며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고 절대 뒤로 물러서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어 “우리 청년들이 한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들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갖고 승리하는 일꾼이 되길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수련회 기간동안 분명한 꿈을 그리고 믿음으로 바라보고 도전하라. 하나님이 이루어주신다. 주님이 함께 하면 꿈은 이루어진다”고 선포했다.  
 이어 이장균 목사는 에베소서 4장 13∼15절을 근거로 ‘자라는 믿음’에 대해, 강성현 목사는 시편 103편 3∼5절을 근거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임은미 목사는 디모데전서 4장 12절을 본문으로 ‘내가 꿈꿀 수 있는 온 땅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전하며 청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줬다.

 특히 이번 수련회는 교회학교 고등3부에서 진급한 새내기들과 새신자들의 참석을 적극적으로 독려해 이들이 뜨거운 성령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됐다. 예배 외에도 CCM경연대회,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돼 성도 간 사랑의 교
제를 누리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됐다.
 수련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선교와 전도에 힘쓰는 믿음의 사람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5.02.08. am 10:57 (입력)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