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를 세우자’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는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영산수련원에서 1박 2일간의 제직수련회를 가졌다.
제직들의 성령 충만과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열린 이번 제직 수련회에는 약 600명의 제직들이 참여해 사명감을 고취하고 열정을 회복하는 뜻 깊은 은혜의 시간이었다.
특별히 이번 수련회는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를 세우라’는 큰 주제로 진행됐다. 정재명 담임목사는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수련회를 이끌며 다섯가지 구체적인 비전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를 세우는데 밑거름이 되는 기도와 예배에 대해, 그리고 교회 안팎에 머무는 주의 백성들의 본연의 위치와 세상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 사명감을 크게 고취시켰다. 온 제직들은 ‘아멘’으로 화답하며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려드렸다.
올해 성전건축 시작을 앞두고 있는 성북교회는 여느 해보다도 성령으로 충만한 제직수련회를 마쳤다. 제직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를 세우고 사회와 이웃들에게 본이 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