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가 지난달 5일부터 시작한 새해맞이 다니엘기도대성회가 은혜 가운데 성료했다. 이번 기도회는 느헤미야 강해로 성전재건과 신앙개혁을 통한 교회부흥을 주제로 최용우 담임목사가 매일 저녁 말씀을 선포하며 회개와 성령의 충만함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번 기도회가 늦은 저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직장을 마친 성도들과 방학을 맞은 청년들이 100여 명 이상 참석해 함께 기도했다.
최용우 목사는 다니엘기도회 기념 출석선물로 필사성경을 배부하고 기도회를 통해 하나님께 받은 은혜의 말씀을 기록하며 더 풍성히 하자고 권면했다.
한편 신안산교회는 2월 첫째, 둘째 주 2주간에 걸쳐 신약성경통독의 시간을 갖고 새해를 말씀으로 힘차게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