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대문성전에서는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봄 신상품 축복성회가 개최됐다.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소서’(대상 4:10)라는 주제로 열린 성회는 이장균 부목사를 비롯해 차진호 조주석 권용석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성회 첫 날 설교한 차진호 목사는 ‘홍해와 마라와 엘림의 축복’에 대해 설교하며 남대문 시장의 활성화는 물론 이번 봄신상품 판매 호황을 통해 성도들이 엘림과 같은 축복을 받기 위해 기도했다. 이장균 목사와 조주석 목사도 은혜의 말씀으로 성도들의 영성을 깨우며 사업장이 주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복된 장소로 거듭나길 간구했다. 또 불황의 어려움을 믿음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나아갈 것을 강조했다.
담임 권용석 목사는 특별히 성도들에게 ‘새 일을 행하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남대문성전 성도들이 담대한 믿음을 소유하고 상권 복음화와 활성화를 일으키는 복의 근원이 되도록 기도의 행진을 이어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