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고린도전서 12:27∼31 ◎찬송 : 200장(통 278장)
이 세상에는 수많은 길이 있습니다. 인생들은 저마다의 길을 가기 위해 동분서주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길을 선택해야 참 만족을 누릴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사랑의 길을 걸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의 길을 걸으려면 사랑이 지닌 속성들을 하나하나 우리 속에 이루어 가야 합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 투기하지 않고,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으며,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본을 보이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예수님을 따라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주님의 사랑을 이루어가야 할 것입니다.
- 기도 -
하나님! 각양 좋은 은사는 빛들의 아버지로부터 내려오는 줄 믿습니다. 우리가 좋은 은사를 받아 행한다고 할지라도 우리 속에 사랑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어떤 은사보다 먼저 사랑의 은사를 주셔서 주님의 사랑을 이루어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