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고린도전서 1:26∼29 ◎찬송 : 212장(통 347장)
오늘날 인간은 자신이 쌓은 공적과 자랑에 취하여 오만한 자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생활해야 합니다. 성경은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잠 18:12)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교만할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피조물임을 깨닫고 늘 겸손해야 합니다.
또 하나님께서 쓰실 수 있도록 깨어진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나아가 겸손으로 허리를 동여야 합니다. 성경은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전 10:12)고 했습니다. 우리는 겸손할 때 하나님의 인정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 기도 -
겸손의 본이 되신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 앞에 어떠한 존재인가를 깨닫게 하옵소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줄 알게 하시고 겸손히 하나님께 쓰임받게 하옵소서. 넘어질까 조심하며 겸손의 허리를 동여매는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이 다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