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하성 ‘총회목회대학원 제21회 졸업식’이 21일 대성전에서 있었다. 우리 교회 수요예배 설교 후 진행된 졸업식에서 35명의 졸업생들을 위해 최성규 목사(총회목회대학원 이사장)가 권면사를, 이태근 목사(총회목회대학원 이사)가 격려사를, 고충진 목사(총회목회대학원 이사)와, 최길학 목사(총회목회대학원 이사)가 축사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가 졸업생을 대표해 강단에 선 배순화 학생에게 졸업증서를 수여했다. 이어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모범이 된 학생 박승택 외 4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졸업생들은 오순절 신학을 목회 및 선교현장에서 실천하며 한국과 세계 교회를 이끌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2년 4학기 과정의 총회목회대학원은 2015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원서 마감은 2월 6일까지다. 또한 목회대학원 부설 피아노반주반, 지휘자반이 1년 2학기제로 운영된다.
한편 이날 엄진용 목사의 사회로 제3회 총회 목회자 자녀 장학금 수여식도 있었다.
이영훈 목사는 일산지방회 김효상 학생에게 시상하며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