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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경기동부지방회 신년축복대성회

여의도순복음이천교회서 성령충만 위해 기도
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태근 목사 등 강사초청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경기동부지방회 제22회 신년축복대성회가 여의도순복음이천교회에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오직 성령의 선물을 받으라’(행 2:38)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성회에는 총회장 이영훈 목사, 부총회장 이태근 목사, 소에스더 목사가 강사로 초청됐다. 지방회 소속 35개 교회가 참여한 이번 성회 첫 날 지방회장 전계두 목사가 개회사와 개회선언을 했다. 이어 김명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이차형 목사가 대표기도를, 손명신 목사가 성경봉독을, 지방회 목회자들과 사모회의 연합찬양이 이어졌다. 이영훈 목사는 사도행전 19장 1∼7절의 말씀을 근거로 ‘성령을 받았느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믿음의 대상은 오직 예수님뿐이다. 우리가 사람을 의지하거나 믿어선 절대 안된다. 신앙생활하면서 예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나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성령체험 없이는 우리의 삶에 근본적인 변화가 다가오지 않는다”며 예수님의 제자들도 3년 반을 예수님을 따라다녔지만 성령의 체험 전까지 변화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기하성 총무 엄진용 목사가 축사를, 채지석 목사가 이영훈 목사와 엄진용 목사 등에게 기념품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성회에는 벧엘군인교회 군장병들도 참석해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기사입력 : 2015.01.25. am 12:28 (입력)
정승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