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경철 장로 국가조찬기도회 제7대 회장 취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6일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열린 (사)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신·구회장 이·취임 감사예배에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제7대 회장에 취임한 CTS 감경철 회장에게 축하패를 전달하고 축하를 전했다. 감 신임회장은 제 6대 회장 김명규 장로에 이어 향후 2년 동안 국가조찬기도회를 이끌게 된다.
대통령과 교계 지도자 등이 모여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국가조찬기도회는 김준곤 목사 등의 노력으로 1966년 3월 8일 옛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회 대통령조찬기도회’가 모태다. 1976년 제8회 때부터 국가조찬기도회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2003년 정식 사단법인 허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