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엘림교회는 5일부터 열두샘물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새벽기도회는 12가지 성경적 주제를 통해 성도들이 신학적으로 신앙을 견고히 할 수 있도록 진행되고 있다.
민장기 목사가 매일 새벽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춰 말씀의 충만한 은혜로 성도들을 인도한다.
첫날부터 구원의 샘, 죄사함의 샘, 성령의 샘, 기도의 샘, 치유의 샘 등의 주제 말씀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민장기 목사는 “성령 충만과 말씀 충만으로 승리하는 한해를 살아가야 한다”라고 강조하고 통성기도를 인도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에는 가족단위 성도들의 참석이 두드러졌으며 특히 지난해 10월 헌당예배 후 새성전에서 처음 맞는 신년 새벽기도회여서 성도들의 기대가 어느 때보다 크다.
엘림교회는 2015년에는 1만성도 달성을 목표로 전도와 부흥에 매진하며 믿음의 행진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