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장균 부목사 - 온 가족이 함께 예배 드리는 교회
1. 2015년을 맞아 새해의 꿈과 목표가 궁금합니다.
가장 우선순위는 교회의 부흥이다. 많은 성도들이 공예배에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성령님의 강력한 임재하심으로 성령충만한 예배가 되도록 잘 준비할 것이다. 또한 교회학교와 대학청년국이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부흥하는 것이다. 온 가족이 함께 예배 드리고 봉사하고 헌신하는 교회가 되어 모든 세대가 소통하고 통합하여 하나되는 교회가 되는 것이 목표다.
2. 우리교회 3대 목표와 발맞추어 새해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사랑으로 섬기고 나누며 베푸는 한 해가 되고자 한다. 대교구가 우리교회의 기둥인 만큼 대교구 활성화를 중심으로 교회 모든 부서가 성장하도록 사랑과 기쁨과 감사로 잘 섬길 것이다. 사랑이 나눔으로 실천할 때 더 커지고 더 큰 축복으로 돌아와 교회가 부흥하고 성장할 것을 믿기 때문이다. 말씀의 능력을 의지하며 기도를 생활화 하여 성령의 능력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삶을 살고자 한다.
3. 평소 신앙관리를 어떻게 하시는지, 그리고 성도들에게 신앙에 대한 조언을 하신다면 어떤 것들이 있으신가요?
말씀과 자기개발을 위해 독서를 자주 하고 있으며,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 1:3)의 말씀을 묵상하며 늘 그리스도와 성령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을 살고 있다. 새벽예배로 하루를 시작하시는 이영훈 목사님의 일정에 맞춰 생활하면 자연스레 신앙관리가 잘 이뤄지고 범사에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
4. 끝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성도들에게 당부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는 사랑으로 행하는 삶,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임재하심 속에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으로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생활을 하면 모든 삶 속에서 기쁨과 감사와 행복이 가득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 모든 성도님들이 기쁘게 신앙생활을 하면 좋겠다. 또한 기쁨이 넘치는 신앙생활이 되도록 성도들 곁에서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헌신하겠다.
임석명 부목사 - 2015년을 우리 인생 최고의 해로
1. 목사님의 새해 꿈과 목표가 무엇입니까?
매년 새해를 맞을 때 마다 결단하는 꿈이랄까 각오가 있다. ‘올해(2015년)가 영원히 잊혀 지지 않을만한 내 인생 최고의 해’가 되는 것이다. 목표는 최고의 해가 되는 꿈을 위해서 늘 해왔던 대로 성경읽기와 기도, 그리고 독서와 글쓰기 습관을 좀 더 업그레이드하려고 한다.
2. 우리교회 3대 목표와 더불어 새해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섬기고, 전하고 성장하는 교회 목표에 따라 무엇보다도 예배의 혁신을 위해 섬기려고 한다. 반복하면서 발전하는 것이 있는가하면 반대로 예배는 반복하면서 생동감을 잃고 매너리즘에 빠지기가 쉽다. 그리고 500교회 개척이라는 오랜 숙원 목표를 위해 교회 개척의 지난 역사 속에서 실패 사례에서 반면교사를 삼고,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해서 성공적인 교회개척과 개척된 교회들의 부흥을 위해 새로운 시스템으로 섬기려고 한다.
3. 평소 신앙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가장 중요한 것이 성경을 읽는 것과 기도하는 것이다. 성경은 하루에 10장씩 읽고, 기도는 하루에 3시간씩한다. 그리고 성경을 제대로 읽고 제대로 기도했는지 점검한다. ‘나는 감사하고 있는가, 순종하고 있는가, 용서했는가, 화해했는가, 친절했는가, 겸손했는가, 불평하지는 않았는가, 원망하지는 않았는가, 남을 험담하지는 않았는가’ 등 체크리스트를 통해 수시로 스스로에게 질문한다.
4. 새해를 맞이하는 성도들에게 전하는 말씀이 있으신가요?
자신의 나이 수만큼 성경읽기에 도전해 보시기 바란다. 올해 환갑을 맞으신 분이라면 60독이다. 늦게 믿어서 이미 세월이 많이 지나가버렸어도 1년에 2독 이상씩 하면 언젠가 이루어질 것이다. 성경에는 엄청난 보물이 감춰져 있다. 그리고 하루에 한 시간씩 따로 시간을 내서 주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는 기도에 동참해보시기를 권면한다. 그러면 반드시 기적이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