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신명기 12:5∼7 ◎ 찬송 : 327장(통 361장)
신약시대에 들어와서는 ‘우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롬 12:1)로 드리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어떠한 제물이 되기 원하시나요? 첫째 ‘사랑의 제물’이 되기 원하십니다. 마음속에 미움과 시기와 원한을 회개하고 사랑으로 채워야 합니다. 둘째 ‘믿음의 제물’입니다. 인간의 이성과 감정을 믿음의 제단에 놓고 쪼개야 합니다. 셋째 ‘의의 제물’입니다. 우리의 의가 되신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불신앙과 의심을 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넷째 ‘산 제물’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명을 다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합니다.
-기도-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화목제물이 되어 주셔서 그 은혜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제물이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우리 가족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