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칭·프리칭·힐링 예수님 3대 사역 따라 전개
2014년 우리교회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른 사역을 활발하게 전개했다.
예수님의 사역은 티칭(Teaching), 프리칭(Preaching), 힐링(Healing)이다.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말씀을 가르칠 준비가 되어 있으셨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기회가 되면 전도를 하셨다. ‘나를 따르라. 회개하라’고 예수님은 늘 말씀하셨다.
또 예수님은 어느 곳에 가시나 병을 고치셨다. 태초에 창조하실 때의 인간으로 우리를 회복시키시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꿈이고 예수님의 사역이었다. 우리교회는 이웃을 향해, 세상을 향해, 세계를 향해 이러한 사역을 앞장서 나갔다.
△티칭(Teaching)=‘예배·훈련’을 통한 부흥과 성도훈련 제자훈련 교역자와 평신도 리더 훈련을 실시했다. 이영훈 목사는 매달 열리는 지국장회의에서 우리교회의 예배운동·기도운동·전도운동의 회복과 교육·훈련의 갱신을 강조했다. 예배와 기도가 살아야 열정적인 전도를 할 수 있고 교육 훈련 프로그램의 갱신도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질적으로 우리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성도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예배를 통한 부흥은 우리교회를 건강하게 또 세상을 향해 빛을 발하게 했다.
△프리칭(Preaching)=‘전도와 선교’를 통한 순복음의 성령운동은 올해도 한국은 물론 세계에 희망을 전했다. 우리교회는 1년 내내 새생명행복축제를 개최해 50만성도를 향해 달려나갔다. 매주 대교구별로 열렸던 새생명행복축제는 우리교회의 예배를 축제로 변화시켰다. 이는 전도법을 다양화시켰고 성도들에게는 전도의 생활화를 할 수 있게 했다. 또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의 국내외 선교와 또 우리교회 청년들의 국내선교인 리바이벌코리아와 해외선교인 월드미션은 전세계를 성령의 물결을 강하게 일으켰다.
△힐링(Healing)=우리교회는 교회 밖으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했다. 대형교회로서 할 수 있는 매머드급 ‘사랑나눔’을 실시했고, 이영훈 목사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으로서 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으로 교회와 교단과 그리고 한국교회의 ‘화합과 일치’에 앞장섰다. 특히 좌절과 아픔으로 신음하는 한국에 ‘희망프로젝트’를 실시해 희망을 쏘아올렸다. 또 우리교회가 실시한 복지사업은 사회 곳곳에서 아파하는 이들에게 치료를 넘어 희망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