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2대교구 800세대 2500만원 후원
마포2대교구는 24일 성탄절과 연말을 맞이해 마포2대교구 성도 및 지역 주민 800세대에게 쌀 10㎏ 500포대와 생필품, 후원금 등 총 2500만원을 지원했다. 대교구 사무실에서 열린 나눔 행사에는 대교구장 최병삼 목사와 지구장 민경완 장로를 비롯해 제직과 성도들이 참석해 이웃 사랑에 동참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마포2대교구는 8개 교구 성도들이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며 헌신적으로 나서 각각 쌀과 생필품, 후원금을 마련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했다. 최병삼 목사는 “성도들 뿐 아니라 주변에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이 많다.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것은 크리스천의 사명”이라며 “올해는 특별히 장애인대교구에 후원금도 전달하는 등 성도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고 말했다.
마포2대 3교구 ‘성탄축하 및 이웃사랑 행복축제’
마포2대교구 3교구는 24일 합정기도처에 모여 ‘성탄축하 및 이웃사랑 행복축제’를 개최하고 성도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다. 교구협의회의장 조철희 장로와 조정규 목사는 지역 복음화와 이웃 사랑 실천에 헌신한 성도들을 격려하며 쌀 10㎏ 200포대와 후원금 700만원 등을 이웃 사랑 나눔을 위해 전달했다.
양천2교구 송년예배…소년소녀가장 돕기 모금
양천2교구는 18일 기도처에 모여 한해 동안 수고한 성도들을 격려하기 위해 교구연합송년예배를 드렸다. 예배를 시작으로 모인 이들은 말씀 안에서 사랑의 열매를 맺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했다. 또한 전 성도들이 말씀 카드와 성령의 열매 카드를 뽑고 말씀따라 2015년 새해를 알차게 보낼 것을 약속했다. 또한 교구담당 김수연 전도사, 교구협의회의장 민영목 장로와 더불어 성도들이 양천구에 거주하는 소년 소녀가장 돕기 모금행사를 진행,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섰다.
강서1교구 ‘사랑나눔 및 송년의 밤’
강서1교구는 25일 기도처에 모여 의미 있는 행사를 가졌다. 2014년을 되돌아보며 영혼구원에 힘쓴 성도들을 시상하고 지역내 독거노인 후원에 나선 것이다. 이날 강서1교구는 한해동안 6명을 전도한 박은영 지역장(1등상)외에 30명에게 전도상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또한 작지만 떡국떡 2㎏씩 20명의 독거노인에게 후원하며 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전도시상과 후원 행사 후에는 성도간의 화합을 위한 축제 한마당이 펼쳐졌다. 이들은 권사팀, 여성팀, 남성팀, 목사·장로님, 하모니카팀으로 나눠 윷놀이를 전개했다. 박정희 권사는 “예수님의 탄생을 교구 성도들이 함께 모여 축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귀한 시간을 갖게 해주신 홍기성 목사와 양재승 김수곤 김용선 장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반석대교구 새터민 성도 등에게 상품권 전달
반석대교구는 21일 반석대교구실에서 이웃사랑 나눔을 실시했다. 이날 새터민 성도 50명 교구성도 30명 총 80명 성도들에게 5만원 상품권 80매 4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이웃 사랑 나눔 행사는 반석대교구 장로들과 각 교구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대교구장 오국진 목사는 “반석대교구가 이웃 사랑 나눔을 하게 된 것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이웃 사랑 나눔 행사에 적극 참여해주신 반석대교구 모든 성도들께 감사를 드린다. 사랑 나눔은 지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눔행사 후에는 제2교육관 401호실로 자리를 옮겨 새터민과 함께 하는 송년회를 개최했다. 송년회에서 오국진 목사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복이 있다’는 주제로 축복의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새터민 성도들과 함께 다과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강서4교구 ‘촛불예배·사랑나눔 행사’
강서4교구는 23일 기도처에 모여 촛불예배 및 사랑나눔행사를 가졌다. 교구담당 김정대 목사의 설교로 촛불예배를 드린 성도들은 성탄의 기쁨을 서로 나누며 인간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또한 한해동안 지역 복음화와 교구 부흥을 위해 애써온 서로를 격려했다. 이날 촛불예배에서는 사랑나눔행사가 함께 열려 의미가 컸다. 교구협의회의장 김건수 장로를 비롯해 강서4교구 성도들은 이웃을 위한 사랑의 손길을 모아 200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쌀10kg 40포대와 라면 40박스를 마련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성탄절의 기쁨, 예수님의 사랑과 함께 전달했다.
서대문대교구 성탄맞이 사랑나눔
서대문대교구는 24일 11교구 기도처에서 성탄절사랑나눔축제를 개최했다. 행사에 앞서 기도처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박동규 목사의 사회, 지구장 심기택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대교구장 심두진 목사가 ‘메시야 탄생’(마 1:21)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심 목사는 “세상 사람들은 자기만 잘되면 기쁨을 누리지만 우리 크리스천은 세상의 기준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에 감격하고 사랑과 구제 그리고 나눔을 통해 기쁨을 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대문구청장 문석진 장로가 이날 행사에 참석해 축사했다.
금천대교구 새생명행복축제 전도발대식 및 사랑나눔
금천대교구는 23일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 대강당에서 ‘2015년 새생명 행복축제 전도발대식 및 사랑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구장 김신복 장로의 발대식 선포를 시작으로 전도단 입장식이 이어졌다. 1교구부터 10교구까지 깃발을 든 기수들의 입장이 있은 후 최재묵 목사가 ‘소망을 이루시는 하나님’(롬 15:13)을 주제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예수님으로 인해서 영생천국이 우리에게 주어졌다. 하나님은 우리의 헌신으로 하나님 나라가 확장 되길 원하신다. 생명을 살리는데 모든 것을 다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자 전원은 최재묵 목사의 구호 선창에 따라 ‘전도할 수 있다. 전도 하면 된다 전도 해보자’를 제창했다. 이어서 어려운 이웃 80세대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이 있었다. 성도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400만원이 교구대표들을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됐다.
영등포3교구 장애인시설 ‘예닮’에 사랑 전해
영등포3교구는 중증장애인시설 예닮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지난달 20일에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김장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이 곳 시설에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500포기 김장을 담그는 한편 시설을 둘러본 30여 명의 성도들은 매달 미용봉사를 하기로 결심했다.
예닮 원장 김종호 목사는 “매달 넷째 주 화요일이면 미용사 2명을 포함해 영등포3교구 성도들이 우리 예닮식구들을 위해 방문해주시고 미용봉사를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23일에는 성탄절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선물 100세트를 준비해 예닮 식구들을 감동시켰다. 영등포3교구 담당 김안순 전도사는 “1년에 한 번 김장나눔행사 그리고 1달에 한 번 미용봉사를 하는 것이지만 사랑을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이 순간만큼은 정말 행복하다”며 예닮과의 특별한 인연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로고스교수선교회 우리교회 보안근무자에게 생필품 전달
로고스교수선교회는 21일 베다니광장에서 나눔 행사를 통해 우리교회 보안근무자들에게 생필품 43개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앞서 선교회원들은 크리스마스 캐럴을 합창하며 성탄의 기쁨을 나누고 이어 전달식을 진행했다. 회장 장정식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전달식은 이재환 목사의 기도, 증경회장 손동수 원로장로의 축하인사, 승인배 장로의 감사인사가 있었다.
체육교구 성탄절 군장병 위로 하고 선물전해
체육교구는 25일 성탄절을 맞아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육군 20사단 벧엘군인교회를 방문해 군장병들을 위로하고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군장병 16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성탄예배에서 스포츠선교사 윤덕신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사격 국가대표 이보나 선수의 간증이 있었다. 또한 2부 행사로는 프뉴마청년선교회 찬양팀 리죠이스가 캐럴과 아름다운 찬양을 인도하고 군장병들이 함께 따라 부르며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또한 서울시태권도특별시범단 최기석 형제 외 6명의 태권도 시범이 있었다.
체육교구 담당 이예지 전도사는 “이번 군부대 방문은 많은 기독체육인들의 기도와 후원이 있어 더욱 풍성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 정인교 감독과 남자프로농구 원주 동부프로미 김영만 감독, 필드하키 금메달리스트 장수지 선수, 전국체전 육상 100m 김민지 선수가 위문품 등을 후원했다.

<특별 취재팀>